2026학년도 Social Entrepreneurship교육 기본과정 성료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2026학년도 Social Entrepreneurship(사회적기업가정신) 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하고 5월 28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비즈니스 기반 사회문제해결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서울여대 바롬SI교육센터(센터장 정소연)와 ㈜워크와이즈(대표 김형묵)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했다.

2026학년도 Social Entrepreneurship(사회적기업가정신) 교육 기본과정은 5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서울여대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타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AI 창업 플랫폼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한 뒤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투자제안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교육내용은 △사회문제 발견 및 창업 아이템 기획 △AI 기반 브랜딩·광고 기획 △컴퍼니 프로필 제작 △투자설명회(IR)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은 AI를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실행 도구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AI의 도움을 받아 문제 발견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시장 분석, 사업모델 설계, 투자제안에 이르는 사회혁신 창업의 전 과정을 단기간에 경험하며 실제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다.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서울여대 바롬SI교육센터장과 ㈜워크와이즈 대표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창업 기획을 문제 정의, 소비자 타겟 설정을 포함해 전반적 단계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고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여대 바롬SI교육센터는 AI 기술을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활용할 수 있는 사회혁신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AI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설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사회혁신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